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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 1심 패소 후 피고 김재환 PD와 원고 가맹점주 입장

[26-07-08 08:00:17]

대패삼겹 1심 패소 후 피고 김재환 PD와 원고 가맹점주 입장

승소한 피고 김재환 피디는

백종원 본인이 원조이 아니니까 할 말이 없는 것이라며

되게 비겁하다 라는 입장을 밝힌 반면

패소한 원고 더본 점주 측은 1심 패소를 불복하여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여전히 김 피디의 영상은

악의적인 영상이며, 백종원 대표가 대패삼겹살의

원조다 라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는군요.

이렇듯 1심 판결 이후에도 서로의 입장이

전혀 좁혀지지 않고 첨예히 엇갈린 가운데

과연 2심 고등법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게 될지.